배당 재투자(DRIP) 계산기
배당을 재투자하면 주식을 더 사고, 그 주식이 또 배당을 주고, 그 배당이 다시 주식을 삽니다 — 현금으로 받을 때보다 크게 앞설 수 있는 복리 고리입니다. 이 계산기는 초기 배당수익률, 배당 성장률, 주가 상승률 가정으로 두 경로를 나란히 돌려 DRIP의 추가 이득과 쌓이는 배당 수입을 보여줍니다.
배당 재투자(DRIP) 시 가치
₩50,668,192
배당 현금 수령 시 가치
₩37,568,654
DRIP 추가 이득
₩13,099,538
보유 주식 수 (DRIP)
272.8
기말 연 배당 수입 (DRIP)
₩1,837,333
재투자는 그해 주가로 소수점 주식까지 매수한다고 가정합니다. 현금 경로는 최초 주식 수를 유지하고 배당을 따로 모읍니다. 명목 금액이며 세금·수수료·주가 변동은 무시합니다. 특정 종목의 전망이 아닌 예시입니다.
DRIP 복리는 어떻게 작동하나
배당을 재투자하면 매 배당이 그때 주가로 주식을 추가 매수합니다. 그 주식은 이후 해에 또 배당을 받고, 회사가 배당까지 늘리면 늘어난 주식 수에 대한 수입이 두 방향에서 동시에 커집니다. 장기로 보면 이 주식 수 증가가 단순 주가 상승과 총수익을 가르는 요인입니다. 배당을 현금으로 받으면 주식 수가 고정되어 이 두 번째 복리 고리를 포기하게 됩니다.
사용법
투자 금액과 현재 주가를 넣어 초기 주식 수를 정하고, 초기 배당수익률, 매년 기대하는 배당 성장률, 가정한 연 주가 상승률을 입력하세요. 결과는 배당 재투자 시 기말 가치, 현금 수령 시 기말 가치, 그 차이, 최종 주식 수, 그리고 기말에 받게 될 연 배당 수입을 보여줍니다.
한계
꾸준한 배당 성장과 주가 상승, 그리고 매년 주가로의 재투자를 가정합니다. 실제 배당은 삭감될 수 있고 주가는 변동하며 재투자 시점도 제각각입니다. 세금은 무시하는데 — 일반 과세 계좌에서는 재투자 배당도 보통 과세되므로 중요합니다 — 수수료와 물가상승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의 전망이 아니라 재투자 메커니즘의 예시로 보세요.
FAQ
배당 재투자가 항상 현금 수령보다 나은가요?
총가치의 장기 성장 측면에서는 보통 재투자가 이깁니다. 주식 수 증가에서 오는 추가 복리 때문입니다. 다만 지금 수입이 필요하면 현금 수령이 맞을 수 있습니다. 계산기가 당신 가정에서 그 차이 크기를 보여줍니다.
배당 삭감이나 변동성을 반영하나요?
아닙니다. 꾸준한 배당·주가 성장을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배당이 삭감되고 주가가 출렁입니다. 성장 입력값을 낮춰 보수적 시나리오를 점검하세요.
세금이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일반 과세 계좌에서 재투자 배당은 흔히 과세되어 실제 DRIP 이득을 줄입니다. 계산기는 세금·수수료·물가상승을 무시하며 자문이 아닌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