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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사이징 계산기 (리스크 기반)

프로의 리스크 관리는 상승이 아니라 '손실'에서 출발합니다. 한 거래에서 계좌의 몇 %까지 잃을지 정하고, 아이디어가 틀렸음을 인정할 손절선을 설정하면, 그 두 숫자가 포지션 규모를 결정합니다 — 얼마나 살지에 대한 직감이 아니라. 계좌 규모·리스크 %·진입·손절을 입력하면 모든 거래의 하방을 고정하는 주식 수가 나옵니다.

통화

매수 주식 수

142

이 거래의 리스크 금액

₩500,000

포지션 가치

₩9,940,000

계좌 대비 포지션 비중

19.9%

주당 리스크: ₩3,500

포지션 규모 = (계좌 × 리스크%) ÷ (진입 − 손절). 주식 수는 내림. 수수료·슬리피지·손절 갭은 무시합니다. 리스크 사이징을 위한 계획 보조 도구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확신이 아니라 리스크로 사이징하는 이유

매 거래에서 계좌의 고정 1%만 리스크로 잡으면 단일 손실이 치명상이 될 수 없고, 성과는 한 번의 큰 베팅이 아니라 여러 거래에 걸친 프로세스 품질에서 나옵니다. 확신으로 사이징하면 정반대입니다 — 가장 확신하는 거래에 가장 큰 포지션이 실리는데, 예상 밖 손실은 바로 그때 가장 아픕니다. 고정 리스크 규칙이 그 감정 편향을 제거합니다.

계산 원리

한 거래의 리스크는 진입과 손절의 거리에 주식 수를 곱한 값입니다. 이를 정해진 금액으로 묶으려면, 감수할 금액(계좌 × 리스크%)을 주당 리스크(진입 − 손절)로 나눕니다. 결과는 손절 발동 시 손실을 한도 내로 유지하며 보유할 수 있는 최대 주식 수입니다. 손절이 타이트할수록 같은 리스크로 더 많은 주식을, 넓을수록 더 적은 주식을 보유합니다.

반영하지 않는 것

사이징 보조 도구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손절이 입력가에 체결된다고 가정하지만, 실제 시장은 갭이 생겨 더 나쁘게 체결될 수 있으므로 리스크 수치는 보장이 아니라 손실의 하한으로 보세요. 수수료·슬리피지·포지션 간 상관관계(같은 섹터의 '1% 리스크' 5개는 실제 1% 리스크가 아님)는 무시합니다. 거래별로는 여기서 사이징하되, 포트폴리오 전체 노출은 별도로 관리하세요.

FAQ

리스크 비율은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많은 시스템 트레이더가 단일 거래 리스크를 계좌의 0.5%~2%로 제한합니다. 낮을수록 보수적이고 연속 손실을 더 잘 버팁니다. 적정값은 전략의 승률과 당신의 감내도에 달렸지, 한 거래가 좋아 보이는 정도가 아닙니다.

손절을 넓혔더니 주식 수가 줄어든 이유는?

손절이 넓으면 주당 리스크가 커지므로, 같은 총 리스크를 유지하려면 주식 수가 줄어듭니다. 고정 리스크 예산에서 포지션 규모와 손절 거리는 반대로 움직입니다 — 이 트레이드오프가 리스크 기반 사이징의 핵심입니다.

최대 손실을 보장하나요?

아닙니다. 손절이 입력가에 체결될 때만 손실이 고정됩니다. 갭·저유동성·급변동은 손절을 더 나쁘게 체결시킬 수 있어 실제 손실이 수치를 넘을 수 있습니다. 보장이 아니라 규율 있는 추정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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